TV 예능

'놀토' 스키즈 창빈X필리스, 받쓰 되돌리기에 당황…"카메라가 많았군요"

입력 2023-11-18 20:04:52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키즈 창빈과 필릭스가 받쓰 되돌리기에 빠른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창빈과 필릭스가 받쓰 되돌리기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과 필릭스가 찾아왔다. 돈가스김치전골이 걸린 1라운드 도전곡 뉴진스 '제로'가 공개되고 뉴진스의 곡은 모두 알고 있다던 창빈의 자신감이 떨어졌다. 1차 듣기에 창빈과 필릭스가 생각보다 들리지 않는 어려운 난이도에 탄식했다.

필릭스의 받쓰가 공개됐다. 초기 받쓰로 돌아가는 받쓰에 필릭스가 불안해했다. 그리고 드러난 '어디가?'에 필릭스가 빠르게 사과했다. 이어 빽빽하게 채운 창빈의 받쓰가 공개됐다. 도레미 멤버들은 창빈 받쓰에서 '어디선가'가 튄다며 창빈의 받쓰를 되돌려봤고, 창빈이 "이게 맞습니다. 카메라가 많았군요 "라며 자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