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 "'연인' 후속작 부담감? NO, 너무 호재"

입력 2023-11-22 14:18:15
    • 복사완료!

이세영/사진=민선유 기자
이세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세영이 '연인' 후속작인 것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열녀박씨 결혼뎐'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 박상훈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세영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MBC 드라마 '연인' 후속작인 것에 부담감은 없는지 묻자 "일단 촬영이 하루 남았다. 내일이 마지막 촬영이다. 한창 중반 정도 촬영했을 때 '연인'이 방송됐는데 앞선 방송이 인기도 많고 시청률이 잘 나와서 우리 작품엔 너무 호재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어떤 드라마의 매력도 다르고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극이지만 보시는 재미는 좀 다를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열녀박씨 계약결혼뎐'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 덧붙였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로,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