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인성이 ‘조 작가’로 등극한다.
23일 목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3’ 5회에서는 ‘아세아 마켓’ 영업 2일 차 ‘공감 요정’으로 활약하는 ‘조 사장’ 조인성의 모습이 공개된다.
조인성은 시그니처 대게 라면과 신(新)메뉴 황태해장국의 주문 폭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운데서도 틈틈이 손님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그는 1966년에 미국으로 시집왔다는 어머니 손님과 시누이의 초청으로 미국으로 이민 와 정착했다는 손님의 고생스러웠던 타향살이에 공감하며 어머님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킨다. “존경스러워요”라는 조인성의 담담한 위로는 뭉클함을 선사한다.
또 손님의 입맛과 요청에 맞춤 레시피를 반영한 조인성의 음식에 한 손님은 “내가 볼 땐 음식이 아니에요. 이건 거의 작품이야!”라고 극찬을 쏟는다.
그런가 하면 조인성과 임주환은 식당 점심 영업이 끝나기가 무섭게 김밥 라인에 합류해 박병은과 함께 고군분투한다. 김밥 라인에서 벗어난 윤경호는 까칠한(?) 김밥집 사장님 모드로 변신해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돼! 빨리 빨리 하셔야지!”라고 잔소리한다.
한편 차태현X조인성의 한인 마트 영업 일지 tvN '어쩌다 사장3' 5회는 오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사진=tv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