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뱅 출신 가수 탑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의 소울 메이트가 개인전 '우주적 감성'을 연 것을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한 절친 일본인 작가의 개인전을 찾아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탑의 훈훈한 외모가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빅뱅으로 데뷔한 탑은 2016년 전자 액상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기소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 5월 빅뱅 탈퇴를 선언하며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출연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