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귀여운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임신으로 살짝 부른 배를 보호하며 창문에 기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소녀 같은 귀여운 동안 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