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서울의 봄' 정우성 아내 전수지, 확실한 눈도장 "좋은 작품에 참여해 행복"

입력 2023-11-22 15:20: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울의 봄' 전수지가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뽐냈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전수지는 극중 '이태신'(정우성)의 부인으로 열연을 펼쳤다. 남편을 물심양면으로 내조하는 인물. 전수지는 많지 않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수지는 "촬영장에 갈 때마다 김성수 감독님의 디테일하신 연출이 정말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남다르시다고 느껴져서 많은 것들을 배우면서 촬영했다"며 "정말 의미 있는,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수지는 MBC 공채 31기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시그널’, ‘그린 마더스 클럽’, ‘킹덤: 아신전’,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했다. 현재 조정석, 신세경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을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