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엄정화가 애교 가득 셀카를 선보여 화제다.
오늘(22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왜 이리 막혀 오늘ㅠ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추위에 빨개진 코와 함께 입술을 내밀고 있어 애교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 엄정화는 비니와 안경으로 미모 가리기를 시도했지만 차마 가려지지 않는 아름다움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엄정화는 '연예계 대표 동안 여신'임을 완벽히 입증해 내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엄정화는 올 연말 20여 년만에 단독 콘서트에 나선다. 단독 콘서트 '초대'는 오는 12월 9일, 10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을 시작으로 23일 대구 EXCO, 31일 부산 BEXCO로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