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윤아, 겸손한 융프로디테..예쁘단 고백 공격에 민망 "거짓말"(쏘원더풀데이)

입력 2023-11-22 17: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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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고백 공격에 빵 터졌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최근 '융-하인드 | 오늘 하루는 감성데이 | '노크 knock' 녹음 & MV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임윤아의 '노크'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담겼다.

임윤아는 "오랜만에 뮤직비디오 찍으니까 적응 중이다"며 "이번 뮤직비디오는 저의 '바람이 불면'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셨던 이래경 감독님과 또 작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의 감성을 좋아해서 '바람이 불면'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말씀을 드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윤아는 "오늘 하루는 감성 데이다. 하늘도 예쁘고, 바람도 좋고"라며 "이제 가을에 '바람이 불면'에 이어서 '노크'를 들으면 될 것 같다. 드라이브할 때 듣기 좋을 것 같은 느낌?"라고 흡족해했다.

이후 카메라 감독과 일상적 대화 설정이 필요했던 가운데 카메라 감독은 "너무 예쁘다"고 외쳐 임윤아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카메라 감독은 "넋 놓고 보고 있었다"고 털어놨고, 이래경 감독은 "고백 공격 하지 말고"라고 황당해했다.

결국 카메라 감독은 "너무 예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라고 팬심을 드러냈고, 임윤아는 "거짓말"이라며 수줍어했다.

마지막으로 임윤아는 "이렇게 촬영이 끝났다"며 "이런 기회에 또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서, 또 뮤직비디오 하나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서, 이런 인사를 또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많은 분들이 편하게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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