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천수가 상의없이 부모님을 집으로 불렀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장철을 맞이해 김장을 준비하는 이천수, 심하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하은은 이천수 형 부부를 불러 함께 김장을 시작했다. 이천수는 어머니에게 전화해 "하은이가 맛있는 거 한다니까 얼른 와"라며 몰래 어머니, 아버지를 불렀다.
며느리들이 김장을 하던 도중, 초인종이 울렸다. 이천수 부모님이었다. 심하은과 심하은 형님은 깜짝 놀라 인사했다. 심하은은 "며느리들 입장에서는 김장도 해야되고, 어머니도 모셔야 돼서 당혹스러웠다"며 당혹감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