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이 공항에서 섹시한 배꼽티를 입었다.
23일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OSAKA NAGOYA TOKYO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공항으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탄탄하고 슬림한 보디라인일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으로 돌아와 지난 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9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