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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솔사계' 9개월 째 연애중인 '손풍기좌' 10기 영수..."띠동갑 이하 연하"

입력 2023-11-24 0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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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0기 영수가 연애중임을 고백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영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기 영수는 아침부터 누군가와 통화를 했다. 바로 여자친구였다. 여자친구와 만난 지 9개월이 됐다는 영수는 "방송보고 DM을 많이 받았다며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얼굴 보고 사귀자고 했다"고 하면서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김치찌개 논란에 대해 영수는 욕을 많이 먹었다면서 "다 끓여놓고 올려놨던 상황인데 부탁하고 가버리는 바람에 안된것 같고 겉으로 봤을 땐 물만 보이니까 안했나보다 싶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영수는 갑자기 "진격하라"고 하며 대사를 쳤다. 바로 방송국 단역 연기 연습 중이었다. 영수는 "어머니가 갑자기 코로나19로 돌아가셨다"며 "임종도 못 지켰고 장례식도 못 갔는데 이후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서 1년 정도 거의 일을 못해서 본업이 아닌 다른 일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했다.

이후 영수는 10기 영식, 광수와 조개구이집을 가 눈길을 끌었다. 영수 말고 영식, 광수 모두 솔로였다. 영식은 영수의 여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영수는 여자친구가 띠동갑 보다도 연하이며 초혼이라고 했다.

영식은 부러워 하며 "형의 매력이 뭐라고 하더냐"고 했고 영수는 "우선 내가 잘생겼다더라"며 "그냥 내가 마음에 든다고도 했고 사실 난 매일 할 수 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영식은 "이 형 너무 야하다"고 장난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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