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라이즈와 동방신기가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그룹 라이즈와 동방신기가 28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돔에서 열린 '2023 MAMA AWARDS'(마마 어워즈)에 참석,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데뷔 20주년을 맞아 INSPIRNG ACHIEVEMENT(인스파이어링 어취브먼트) 상을 거머쥔 동방신기는 신곡 'Down'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동방신기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가미된 이번 신곡은 도쿄돔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같은 소속사 후배인 그룹 라이즈가 등장했다. 라이즈는 화이트 색상으로 무대 의상을 맞춰 입은 채 동방신기의 2005년 발매곡 'Rising Sun'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라이즈는 동방신기의 열기를 이어받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
이후 동방신기와 라이즈의 특급 컬래버 무대가 꾸며졌다. 동방신기는 'Rising Sun' 대미를 장식하며 20년 경력이 담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