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나비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아기 진짜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자. 그저께 갑자기 넘어지는 바람에 입술 찢어져서 피 철철. 너무 놀라서 바로 119. 구급 대원님들이 봉합수술해야 할 것 같다고... 아기라 마취 때문에 안 받아주는 병원이 많아서 겨우 병원 찾아 응급 수술. 입술 안쪽 6바늘, 바깥쪽 1바늘. 다행히 입술은 점막이라 잘 아물고 흉 안 진다고... 그냥 다 미안해. 잘 회복 중이에요.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아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나비는 아들을 품에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깊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또 나비 아들의 부상 소식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