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쩌다사장3' 한효주, 김밥 컴플레인에 울컥..."눈물 날 것 같아"

입력 2023-11-23 2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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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효주가 김밥 컴플레인에 울컥했다.

23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김밥 컴플레인을 받은 한효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님들은 김밥을 찾았고 윤경호와 박병은은 밀려드는 김밥 주문에 열심히 김밥을 말았다. 윤경호는 "밥 양을 많이 하면 뚱뚱해 지는 데 여기 사람들은 그런 걸 싫어하더라"고 일렀다.

박병은과 윤경호가 김밥을 열심히 말았지만 손님들은 더욱더 김밥을 찾았고 결국 한효주도 나섰다. 열심히 김밥을 만들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한효주가 전화를 받자 손님은 "김밥을 샀는데 밥이 좀 딱딱한 것 같다"고 컴플레인을 걸었다. 당황한 한효주는 "너무 죄송하다"며 "다시 오면 환불해 드리겠다"고 했다.

조인성이 무슨일이냐고 하자 한효주는 속상해 하며 김밥 컴플레인에 대해 언급했고 급기야 "어떡하냐 나 눈물 날 것 같다"고 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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