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NMIXX(엔믹스)가 두 번째 EP를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NMIXX 미니 2집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 모션 포스터를 깜짝 오픈하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NMIXX는 12월 4일 디싱 'Sonar (Breaker)'를 먼저 선보이고 내년 1월 15일 두 번째 미니 앨범 'Fe3O4: BREAK'를 정식 발매한다.
신보명 'Fe3O4: BREAK'라고 재구성되는 연출이 강한 임팩트를 전한다. 'Fe3O4'는 자성물질의 화학 기호 중 하나로, 선공개 싱글 'Sonar (Breaker)'의 'Sonar'는 '꿈을 꾸다'라는 뜻이다.
엔믹스는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해외 총 13개 지역 14회 규모의 첫 단독 쇼케이스 투어 'NICE TO MIXX YOU'(나이스 투 믹스 유)를 성료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0월에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NMIXX THE 1ST FAN CONCERT 'NMIXX CHANGE UP : MIXX UNIVERSITY''(엔믹스 첫 번째 팬 콘서트 '엔믹스 체인지 업 : 믹스 유니버시티')를 열고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NMIXX는 12월 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onar (Breaker)' 선공개와 함께 2023년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다가오는 1월 15일 오후 6시 정식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Fe3O4: BREAK'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