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레드벨벳 슬기, 이석훈도 놀란 순한 실물.."헤메만 4시간, 회사에 의견 많이 내"('썰플리')

입력 2023-11-24 10:58:04
    • 복사완료!

'썰플리' 유튜브 캡처
'썰플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헤어, 메이크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썰플리'에 ' 연예인이 무조건 청담동 샵 가는 이유 (feat. 모델 신현지) 레드벨벳 슬기 헤메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석훈은 청담동의 헤어, 메이크업샵에 갔다. 이석훈은 "샵에 연예인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샵에는 레드벨벳 슬기가 메이크업을 받고 있었다.

이석훈은 "슬기를 처음 본다. 방송에서는 강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엄청 순하게 생겼다"라고 했다. 슬기는 "화장 지우면 더 그렇다. 카리스마 있게 한다"고 말했다.

슬기는 컴백할 때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방법으로 "1차적으로 회사가 제안해준다. 레퍼런스들이 있는데, 저희 의견으로 인해 묻힌다. 투톤 머리도 회사에서 제안해줬다. 저희도 많이 찾아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덧붙인다. 최근에 제 머리가 좀 핫했다"고 했다.

실제로 '썰플리' 제작진 중에는 슬기의 레이어드컷을 따라 자른 사람이 있었다. 슬기는 "트렌드세터가 된 거 같다"며 기뻐했다.

슬기는 "헤어, 메이크업 할 때 3~4시간을 잡는다. 속눈썹 한 가닥 한 가닥도 신경쓴다. 립도 세 가지를 바르는 등 신경 쓴 거다. 디테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때 모델 신현지가 샵에 들어왔다. 신현지는 "제가 하고 싶은 메이크업을 한다. 시안을 갖고 와서 보여드린다. 저 같은 경우 무쌍이기에 아이라인 등 포인트를 주의해야 한다. 모델이라 엄한 거 많이 하는데, 다른 분들은 예쁜 거 하셔라. 저도 먹고 살아야 해서 엄한 거 뺏기면 안 된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