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이 새집으로 이사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이사 끝!! 휴우.. 정말 힘들고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얼마만의 여유시간인지 모르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곧 #랜선집들이 올릴게요 ㅎㅎ #많관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새로 이사한 집의 거실뷰가 담겨 있다. 커다란 통창 앞 소파에 앉아 태블릿을 들여다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