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노래방 VS' 기리가든→별소유, 캐스팅 시작..."무대 기대해도 좋아"

입력 2023-11-25 05:30:09
    • 복사완료!

tvN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VS>' 캡처
tvN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4차미션 프로듀서 팀 캐스팅이 시작됐다.

2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에서는 4차미션 프로듀서 팀 캐스팅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진 프로듀서 팀 캐스팅은 프로듀서가 참가자들의 100초 무대를 보고 팀에 캐스팅 하고 싶다면 예약을, 1순위로 캐스팅하고 우선 예약을 줄 수 있다.

4차미션 프로듀서 팀 캐스팅을 앞두고 기리보이는 "우디님이랑 뭔가 만들면 재밌을 것 같은 것들이 떠올랐다"고 하며 우디와 조곤, 위재연을 캐스팅했다. 키더가든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예의범절이 무엇인지 공경이란 무엇인지를 위재연 씨에게 좀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기리가든의 마지막 캐스팅 주인공은 바고 윤민이었다. 기리보이는 "팝스러움에 더 끌렸던 것 같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영광팀의 선택은 윤준성, 정성보, 박한담, 신진안이었다. 서은광은 "감성이 너무 좋고 듣기에도 되게 편안하고 목소리가 일단 너무 예뻤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다음으로 멜로데이의 캐스팅으로 김영석은 멜로데이 팀을 선택했다.

이에 멜로데이는 김영석에게 고맙다면서 우선으로 김영석을 캐스팅했고 이어 임정현, 정남도, 염우진을 캐스팅했다. 로이정 팀은 일단 우선예약자 3인과 자동매칭됐다. 3명은 바로 최준호, 박종민, 김창운이었다. 로이정의 마지막 캐스팅의 주인공은 김대호였다.

별소유팀은 홍승민, 장한음, 박현성, 김동하를 캐스팅했다. 이렇게 살아남은 참가자는 20명으로 이들은 5차미션 팀싱어롱을 앞두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