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박규영, 최수영과 추억을 쌓았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30일 "사랑스런 수영 배우 규영 배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MAMA AWARDS' 애프터파티 현장에서 배우 박규영,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규영, 최수영은 엄정화를 향한 존경을 표했다면, 엄정화는 이들을 향해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엄정화, 박규영, 최수영 모두 섹시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초대’는 오는 12월 9, 10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을 시작으로 23일 대구 EXCO, 31일 부산 BEXCO에서 총 3개 도시, 4회 공연으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