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상아가 안과를 찾았다고 밝혔다.
30일 이상아는 "눈이 좀 안좋아진것 같아서 오늘은 안과.."라며 근황을 담은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어 "나이를 먹으니 하나둘씩 망가져 간다. 눈건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안과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안경을 써보거나 셀카를 남기며 진료를 대기 중인 모습이라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불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