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평소에 무슨 책을 읽는지 궁금해하시고, 또 책 추천을 해달라는 디엠을 정말 많이 주시는데요. 최근 제가 읽고 있는 책이 너무 감명 깊어서 알려드리려 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책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배경으로 했어요. 작품 이야기를 기대하고 봤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더 감동적이더라고요. 여러 가지 일들로 조금 마음이 안 좋고 힘들 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 같아서- 여러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인형이 따로 없는 옥순의 비주얼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6기로 출연했다. 또 옥순은 최근 영숙, 영철, '돌싱글즈'변혜진을 고소한 상철을 공개 지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