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연석이 이성민을 죽이려다 실패했다.
28일 방송된 tvN 편성 TVING 웹드라마 ‘운수 오진 날’ 4화에서는 연쇄살인마(유연석 분)에게 목숨을 위협 받는 택시기사 오택(이성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님은 오택에게 “벌 받아야지”라며 목을 조르고 살해하려 했다. 그때 줄이 끊겨 목숨을 건졌고, 손님은 “오늘 운 좋으시네”라고 말했다.
트렁크를 끌고 새로운 차를 찾던 두 사람, 오택은 “또 죽일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나는 왜 안 죽입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손님은 “기사님이랑 묵포까지 갈 거예요”라고 경고했다.
한편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 고액을 제시하는 지방행 손님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면서 공포의 주행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