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경완♥' 장윤정, 호텔서 혼술 "먹고싶은만큼 먹고싶은거랑 먹으니 더 좋아"(도장TV)

입력 2023-11-28 15: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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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이 호텔에서 혼술을 즐겼다.

최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수많은 사랑을 찾아 주말마다 집을 비운다는... 전설의 여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장윤정은 "콘서트 전날인데 내일 아침부터 리허설을 해야 해서 그 지역에 가서 자야한다"며 "지금 출발한다. 집에 아무도 없다. 외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씩씩하게 출발"이라고 전했다.

이후 대구 호텔에 도착했고, "1년에 2~3번은 오는 호텔이다. 집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장윤정은 "원래는 오면 스태프들과 간단하게 한 잔 하는데 오늘 대구까지 오는데 5~6시간 걸려 너무 피곤해서 혼술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온 양념곱창을 세팅한 뒤 "맛있게 혼술 먹어보겠다"고 설레어하더니 "냄새 하나도 안 나. 너무 맛있어"라고 흡족해했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혼술이 건강에 안 좋다는 분들도 계신데 전 혼술이 더 좋을 때가 많다"며 "먹고 싶은 만큼 먹고 싶은 거랑 먹을 수 있으니께..집에서는 남편이 곱창을 안 먹어서 맛있게 먹기가 쉽지 않다"고 알렸다.

아울러 "좀 먹다가 일찍 자겠다. 가수니까 목관리를 해야 한다"며 "여름에도 캐시미어 머플러, 마스크를 하고 잔다. 숨이 통하는 마스크가 있다. 그래야 건조하지 않다. 가습기는 틀어놨다. 방 온도를 너무 높게 하면 목이 갈라져서 이렇게 하고 자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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