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장동민X김풍X김대호, 복덕발품 대전 발발.. 복팀 매물 최종 선택(종합)

입력 2023-11-30 23:41:58
    • 복사완료!

MBC ‘구해줘! 홈즈’캡처
MBC ‘구해줘! 홈즈’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동민과 김풍, 김대호가 코디로 출연하며 '복덕 발품 대전'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새롭게 변화한 방식으로, 복팀과 덕팀이 함께 발품을 팔러 떠난다는 일명 '복덕 대전'이라는 파격적인 진행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복팀에서는 장동민, 덕팀에서는 김풍과 김대호가 코디네이터로 출격해 매물을 낱낱이 파헤쳤다.

장동민은 "복팀에서는 나 혼자 나왔지만, 역시 실력이 달리니 덕팀에서는 두 명이 나온 것 같다"라고 말하며 여유로움을 보였다.

이에 김대호는 "임장을 많이 다녀서 겉핥기식이 아니다"라고 당당함을 드러내기도. 시종일관 뻣뻣한 김풍의 태도에 양세찬은 "김풍이 더 형 아니냐"라며 질문했고, 김풍은 "맞다"라 답해 모두의 웃음을 샀다.

장동민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주택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복덕 발품 대전의 발발을 알렸다. 김대호는 상대 팀의 발품임에도 "내가 갖고 싶었던 것이 여기 있다"라고 말하며 주택 입구에 위치한 무인택배함에 감탄했다.

또한 들어서자마자 '맨발 스킬'을 보이는 김대호에게 박나래는 "임장식 발품으로 기선제압을 한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장동민은 "발가락에 털이 나 있다"라고 하며 상대 팀인 김대호를 틈새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계속해서 매물의 장점에 대해 언급하는 김풍에게 김숙은 "왜 좋은 말만 하냐"라며 나무랐고, 김풍은 "사실 매물이 조금 마음에 들었다"라 답해 모든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양세찬은 "잘못 나갔어"라고 말하며 본분을 잊은 김풍과 김대호에게 쓴소리를 남기기도 했다.

또한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장동민은 "'이런 공간에 수납장이 있다고?' 라며 놀라게 될 것이다. 수납의 혁신을 보여주겠다"라며 운을 뗐다. 그러나 이들을 맞이한 것은 변기를 마주한 채 위치해 있는 옷장. 양세찬이 "옷에 화장실 냄새가 밸 것이다"라며 놀라자 장동민은 "화장실에 옷 냄새가 배는 것"이라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의뢰인은 최종적으로 복팀의 '리모델링했수유~'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써 구해줘! 홈즈의 최종 스코어는 복팀 79, 덕팀 80으로 막상막하의 장이 오르게 되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이 벌이는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