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신봉선이 영화 '서울의 봄' 관람 후기를 전했다.
30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채널에 "돈 내고 스트레스 받으러 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봉선은 영화관에 방문해 '서울의 봄'을 예매한 티켓을 인증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누적 관객수 271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의 봄'을 관람한 관람객들은 배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의 명품 연기를 극찬하며 "코로나 이후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 "막을 수 있었기에 더 화가 난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평생 받을 스트레스 오늘 다 받음"이라며 분노하기도.
한편 신봉선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