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 내조에 나섰다.
배우 황보라는 지난 4일 "시아부지 내조하는 며느라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가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선물 앞에서 뿌듯해하고 있는 김용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황보라는 "우리 아부지 파이팅!"이라는 애교 넘치는 응원 문구까지 보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오는 6일 영화 '3일의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