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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찬원 "소주 광고 찍게 됐다" 아이유·제니랑 동급(종합)

입력 2023-12-08 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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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찬원이 소주 광고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소주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혔다.

SF9 인성이 군 전역 후 첫 예능으로 '편스토랑'을 택했다. 인성은 "군대 가기 전 마지막 방송도 '편스토랑'이었다"며 '편스토랑'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정하는 '무빙'을 위해 30kg을 찌웠다고 밝히며 "먹는 거 되게 좋아한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어떠너 것을 먹으며 몸무게를 늘렸냐는 붐의 질문에 이정하는 "라면 종류별로 다 먹었다"며 "비빔라면을 가장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정하는 조인성, 한효주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라는 패널들의 주문에 "조인성, 한효주 선배님 말씀이신 거죠? 진짜 엄마, 아빠 말고?"라며 엉뚱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엄마, 아빠, 저 편스토랑 나왔어요. 아들 열심히 하고 갈게요.여기서도 많이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상엽이 등장했다. 운동을 마치고 온 이상엽은 지친 듯 단 것을 찾았다. 이상엽은 얼린 바나나에 초코 가루를 넣어 힘껏 섞었다. 이상엽의 디저트, 얼초바였다.

이상엽은 시판재료로 맛집 순댓국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시판 곰탕 육수를 활용한 후 순대와 편육을 넣었다. 버터빨간장을 만들어 5분만에 맛집 순댓국을 만들어냈다. 한그릇 뚝딱 해치운 이상엽은 남은 순대와 편육으로 순대솥밥을 만들었다.

다음은 류수영의 일상이었다. 산타로 분장하고 나타난 류수영은 보따리에서 꿀고구마를 꺼냈다. 류수영은 전남 영암의 꿀고구마를 추천했다. 고구마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할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들었다.

고구마에 버터를 녹이고 피자치즈까지 올렸다. 그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 출연진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이어 류수영은 "단 돈 만 원이면 충분하다. 만 원 파티 요리"라며 메인요리를 소개했다. 토마토홍합파스탕이었다. 류수영은 "홍합이 제철이다. 지금이 제일 싸고 맛있을 때다"라고 설명했다. 류수영이 시판 토마토소스, 버터, 고춧가루, 식초, 설탕, 간장 등으로 칼칼한 소스를 만들었다.

다음은 이찬원의 일상이 나왔다. 이찬원은 "6관왕에 빛나는 육찬원이다"라며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이찬원이 집안 곳곳을 소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냉장고 안에는 반찬과 각종 식재료가 가득했다. 이어 이찬원은 나물을 말려 두는 베란다를 공개했다. 한해는 "찬원이가 MZ랑 할머니 느낌이 섞여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건조 베란다에서 손수 말린 코다리와 옥수수를 챙겨 부엌으로 갔다. 이찬원이 이날 만들 음식은 코다리강정이었다. 코다리를 손질하고 밑간을 했다.

이찬원은 "제가 드디어 소주 광고를 하게 됐다"며 자랑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은 "대세들만 한다는 소주 광고"라며 "아이유, 제니에 이어 이찬원"이라고 응원했다.

솜씨 좋은 이찬원은 코다리강정을 만든 후 옥수수밥까지 지었다. 금세 두 가지 요리를 마친 이찬원은 내친 김에 마른오징어전까지 만들었다. 마른 오징어에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했다. 이어 밀가루와 물을 같은 비율로 넣고, 소금, 간장, 참기름을 넣었다. 오징어를 통째로 반죽에 넣어 반죽물을 묻히고 튀기듯 구웠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찬원은 생멸치찌개까지 만들어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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