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쩌다 사장3’ 차태현과 조인성이 한효주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연출 류호진, 윤인회)' 7회에서는 ‘아세아 마켓’ 영업 4일 차 김아중을 새롭게 맞이하는 사장즈와 알바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일 차 영업 종료 후 사장즈는 마지막 근무인 한효주의 송별회와 박경림의 환영을 겸하는 외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마리나 시티에 온 지 3일 만에 처음으로 손님들에게 말로만 듣던 바다도 영접했다. 사장즈와 알바즈는 샌프란시스코 페블비치 인근에 위치한 카멜 시티의 맛집에서 와인과 스테이크로 근사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조인성은 레스토랑 사장이 ‘아세아 마켓’ 단골 손님이라며 인사를 건네자, 즉흥적으로 초대했다. 한효주는 모두와 레스토랑 앞에서 허그로 작별 인사를 나눴다.
영업 4일 차에는 신입 알바 김아중이 등장했다. 김아중은 영화 ‘더 킹’에서 조인성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조인성은 김아중에게 앞치마를 매어주며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했다. 마켓에 온 지 5분 만에 깁밥 코너부터 카운터까지 신입 속성 연수가 시작됐다. 김아중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잠시 빠르게 상황을 파악, 에이스 알바를 향한 의지를 불태워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어쩌다 사장3’ 7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5%, 최고 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tvN 타깃인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7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위성 등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어쩌다 사장3'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