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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3' 덱스, 나무 3.5m 올라가 코코넛 열매 땄다...현지인도 놀란 신체능력

입력 2023-12-10 2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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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놀라운 신체 능력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에서는 기안84의 세 번째 여정이 그려졌다.

덱스는 3.5m를 타고 올라가 코코넛 열매를 땄다. 이에 기안84는 “쉽지 않은데 이걸 올라가네”라고 감탄했다. 코코넛 열매를 딴 덱스는 “어떻게 내려가”라고 내려가는 걸 난감해했다. 이어 허벅지 피부와 맞바꿔 나무와 마찰하며 내려왔다.

코코넛 열매를 맛 본 빠니보틀은 “제 기준에서 동남아에서 파는 것보다 좀 더 맛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은 태어난 김에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뤄나가는 기안84가 태초의 자연을 품은 비밀의 섬, 마다가스카르를 찾아 떠나는 세 번째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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