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섹시한 크리스마스 산타로 변신한다.
오늘(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외출을 위해 꽃단장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가 매해 ‘섹쉬’ 크리스마스 산타(?)로 변신한 사실이 공개된다. 시선을 강탈하는 연두색 옷을 입고 하의 실종으로 거실에서 알전구를 설치하며 나 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전현무. 이후 트리 인증샷이 공개됐는데 그가 매해 노출을 한 채 트리를 만들었다는 얘기에 스튜디오에서는 야유가 빗발치며 웃음이 만발했다.
약속을 위해 서둘러 샤워실로 직행하는 전현무의 ‘매생이 노출’도 폭소를 안긴다. “형 씻는 거 너무 오랜만에 (본다)”라는 샤이니 키의 반응이 끝나기가 무섭게 상의를 탈의하며 매생이 가슴털을 공개한 것. 이어 드러난 전현무의 갈비뼈를 본 ‘팜유즈’는 살 빠진 ‘팜유 대장’에게 배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지방만 걷어냈을 뿐”이라고 겸손을 보이더니 “장우야 너도 할 수 있어!”라고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머리 샴푸 후 가슴의 매생이에도 거품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목에 남은 거품은 쿨하게 무시하는 상남자의 머리 감기로 동생들이 놀림의 강도를 높이지만, 전현무는 오히려 즐거워하는 타격감 제로 반응으로 폭소를 안긴다.
전현무의 섹쉬 크리스마스 산타(?) 변신 등은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