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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강해린 이상하다' 별명 부정.."안 이상하다고 말하고 싶었다"('엘르 코리아')

입력 2023-12-08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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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본인이 이상하지 않다고 어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강해린으로 삼행시?! 그리고 의외의 결과. 엉뚱 귀염 뽀작 고양이 뉴진스 해린의 이모지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해린은 "요즘 즐기는 마인드로 살고 있다"라며 "오늘 화보 촬영 때 주얼리를 착용하고 했는데, 반짝거려서 좋았다"고 했다.

'강해린은 이상하다VS안 이상하다'는 질문에 "안 이상하다. 나는 이상하지 않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해린은 '강해린' 삼행시를 지었다. 강해린은 "'강'가에서 사람들이 '해'를 보고 있는데 근처에 떨어진 '린'스를 보고 다시 쓰레기통에 주워 넣었다"고 말해 엉뚱함을 보여줬다.

또 자주 쓰는 이모지로 "윙크하는 이모지는 문장 끝에 자주 붙인다. 하트 이모지는 상대방이 어떤 말을 했을 때 대답하는 느낌으로 많이 쓴다"고 설명했다.

개구리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며 "최근에 여러 곳에서 말했는데, 개구리에 대한 제 애정을 사람들이 가끔 오해할 때가 있더라. 개구리도 모든 개구리를 좋아하는 게 아니다. 귀여운 개구리를 좋아한다. 실제 개구리는 어렵다. 고양이는 다 좋아하기 때문에 고양이다"라고 말했다.

다니엘과 비슷한 이모지를 고르며 "멋쩍은 웃음을 지을 때가 있다. 멤버들이랑 있을 때, 재미있는 말을 했을 때 이런 표정이 나올 때가 있다"고 했다.

전면 셀카, 후면 셀카, 남이 찍어준 사진 중 전면 셀카를 골랐다. 해린은 "후면이나 남이 찍어준 사진도 많이 찍다 보면 여러 가지 각도가 나올 수 있다. 전면은 제가 어떻게 찍고 있는지 보이니까 좀 더 찍기 수월하다. 고양이 귀 사진도 마음에 드는데, 최근 풀뱅 앞머리를 하고 윙크하는 사진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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