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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겨울철 각질, 비위생적+게으른 이미지"..보습 관리 강조(매거진 준금)

입력 2023-12-08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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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박준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준금이 겨울철 각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7일 배우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 '박준금이 직접 고른! 센스있는 연말선물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준금은 "한 해를 마무리 지으며 통과의례처럼 해야 할 일들이 있다. 크리스마스, 망년회, 부모님 찾아뵙기 등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는 게 가장 고민되는 일이다"며 "뭐를 받았을 때 제일 기분이 좋았을까. 그 사람의 정성이 느껴지고 정말 쓸만한 아이템들을 준비해 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베개 유목민이라는 박준금은 최근 인생 베개를 찾았다며 "이 베개에 가장 좋은 점은 커버다. 커버는 보통 계속 세탁하면 약해지는데 이 제품은 빨면 빨수록 쫀쫀한 느낌이 들더라"고 전했다.

이어 "베개를 높게 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목 주름도 생기고 두통, 어깨 뭉침까지 생긴다. 이게 과학적으로 의사 선생님들이 이 정도 높이가 좋다 해서 따라주는 게 좋다"며 "건강뿐만 아니라 편한 베개를 선물하는 것도 센스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로 소개된 제품은 비타민이었다. 박준금은 "좋은 비타민은 하루를 지났을 때 피곤하냐 안 피곤하냐를 알 수 있는 것이다. 먹고 바로 좋아지는 건 없는 거 같다"며 한 브랜드의 비타민을 소개하며 "확실히 하루가 덜 피곤하다"고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제가 권해도 욕먹지 않겠더라.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심각하게 생각하는 건 면역력이다. 건강 기능 식품에 2대 키워드가 있다. 아연과 셀레늄. 용량이 충분히 들어있다면 좋은 거 같다"며 추천했다.

제품을 추천하기까지 몇 개월의 시간을 걸친다는 박준금은 "실수하지 않기 위해 6개월 정도 먹어보고 안젤리나 픽으로 선정해도 될 거 같아서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이후에도 박준금은 디퓨저와 헤어 미스트, 바디 크림 등을 소개했다. 박준금은 "겨울에 특히 각질이 많이 올라온다. 그냥 두면 옷에 허옇게 묻어난다. 비위생적이고 되게 게으른 이미지를 준다"며 바디 크림과 핸드크림도 언급했다.

끝으로 박준금은 "줬을 때 부담 없고 받았을 때 부담 없는 선물이 아주 좋은 선물인 거 같다"고 강조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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