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방 무대 보자는 건 아니잖아"‥김세정, 냉철 평가 이유는?('유니버스 티켓')

입력 2023-12-11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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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본격적인 승급 전쟁이 펼쳐진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하는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5화는 새로운 관문인 '로드 투 프리즘(Road to PRISM)'을 진행한다.

프리즘 등급까지 승급한 8명만 데뷔에 성공하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한 높은 등급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참가자들의 연습 과정을 본 김세정과 효연은 "지금 음악방송 무대를 보자는 건 아니다", "기대에 못 미쳤다"고 평가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유니콘들의 호락호락하지 않은 평가와 더불어 현재 82명 중 39명만 남게 된 만큼 참가자들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에 녹음 도중 파트 경쟁에 밀리는 참가자가 발생한다고. "올드하게 들린다"며 지적받는 참가자가 있는가 하면, 쟁취하는 참가자도 생긴다.

나나와 임서원은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보컬 실력으로는 내가 1위"라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과연 눈물과 혼란 속에 펼쳐진 등급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유니버스 티켓' 5화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유니버스 티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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