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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MBC 연예대상' 위해 다이어트 돌입.."6kg 감량, 다시 살빼기 시작"('인생84')

입력 2023-12-11 22: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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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유튜브 캡처
기안84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안84가 'MBC 연예대상'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1일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기안84 아바타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올해 아주 큰 시상식이 두 개 남았다. 12월 7일에 '인생84 시상식'과 27일에 '2023 MBC 연예대상'이 있다. 그래서 운동을 한다"고 했다. '인생84 시상식'의 경우, 연말에 업로드 된다고 예고했다.

이어 "운동을 혼자 하는 건 지겹다. 게스트 나와서 운동하는 건 뻔한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일본에서 온 사치와 함께하겠다"고 했다.

기안84는 국밥을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었다. 기안84는 "다이어트 할 때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6kg를 감량했다며 "원래 뚱뚱했는데, 다시 살을 뺐다"고 말하며 다이어트 보조제 모델이 됐다고 했다.

기안84는 사치와 지인을 소개팅 해줬다. 기안84는 헬스장에서 소개팅을 주선하며 "심박이 올라가야 거리가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기안84는 "남녀를 이렇게 만나게 해준 게 대학생 이후로 처음이라 나도 어색하다"고 이야기했다.

기안84는 고깃집에 두 사람을 데려간 뒤, 뒤로 빠져서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했다. 기안84는 소개팅이 끝난 후, 얼마 후 사치와 다시 연락해 근황을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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