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예비 사위와 비즈니스 파트너?.."딸 상견례 낯설어서 피해"

입력 2023-12-11 10:48: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용암 니슨' 이용식이 딸 이수민의 상견례 얘기에 눈물을 보였다. 또 ‘원조 사랑꾼’ 최성국은 첫 아들 탄생을 앞두고 늘 얼굴에 가득하던 미소를 잃었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가 공개한 1회 예고편은 “전국민이 아는 노총각인 나에게 여자가 생겼다...”라는 최성국의 말, 그리고 “결혼은 시켜야겠다”는 이용식의 ‘결혼 허락’으로 시작됐다. 이들의 말대로 지난 시즌 ‘국민 노총각’ 최성국은 결혼 골인 뒤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고, 이용식은 딸 이수민과 ‘예비 사위’ 원혁의 결혼을 승낙했다.

그러나 현 시점으로 돌아온 영상에서,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올해 안에 ‘상견례는 해야지’ 하는데...아빠가 못 들은 척하신다”며 이용식과 원혁의 관계가 ‘비즈니스(?) 파트너’와 유사하다고 폭로했다.

가족들 앞에 앉은 이용식은 “내가 피하고 싶어서 피한 게 아니지. 낯설어서 그런 거지...참 힘들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상견례가 이렇게 떨리는데, 결혼식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며 상견례 장소처럼 보이는 곳에 들어서는 이용식의 모습도 살짝 드러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시즌 2는 TV CHOSUN에서 12월 18일(월)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