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헤어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꿨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13일 "새로운 컬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단발에 빨간 컬러로 염색한 채 셀카를 담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헤어스타일을 변신한 뒤 한층 더 화려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흰티만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