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 신현빈의 마음이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연출 김윤진, 극본 김민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스튜디오, 원작 일본 TV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각본 키타카와 에리코·제작 TBS 텔레비전)) 측은 12일, 차진우(정우성 분)와 정모은(신현빈 분)의 낭만적인 달밤 산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께 하는 시간만큼이나 깊어진 차진우, 정모은 관계를 더욱 기대케 한다. 늦은 밤 차진우를 찾아온 정모은. 그림 작업에 몰두 중인 그가 돌아보기를 기대하며 불빛을 비춰보는 정모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달밤의 돌담길 데이트를 즐기는 낭만적인 분위기도 설렘을 자극한다. 눈을 떼지 않고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차진우와 정모은. 올곧게 마주한 눈빛엔 서로를 향한 깊어진 마음이 묻어난다. 감정이 솔직해지는 밤, 두 사람이 나눈 이야기는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진은 “6회에서는 옛 연인의 등장으로 마음이 혼란해진 차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커져만 가는 차진우, 정모은의 감정이 여러 변수 속에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 6회는 오늘(12일) 밤 9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공개된다. 이어 13일(수)에는 콘텐츠 리뷰 크리에이터 고몽과 작업한 1~6회 몰아보기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지니TV ‘사랑한다고 말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