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다은이 아들, 반려견과 크리스마스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신다은은 "우리들의 크리스마스트리. 올해는 우리 봄이 쏙 빼닮은 곰돌이 오너먼트로 기차 타고 우리집 아기산타와 봄이 데리고 호그와트로 떠나보렵니다 #신난다은홈 #크리스마스트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트리 앞에 만들어진 기찻길과 산타복을 입은 아기산타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