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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출산 임박 둘째 딸 옷 선물에 어색 "적응 안되는 색깔"

입력 2023-12-15 16: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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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둘째 딸의 선물을 받은 심경을 전했다.

배우 이민정은 15일 "아직도 적응 안 되는 색깔"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현재 품고 있는 둘째 딸의 옷 선물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민정은 아들 엄마인 만큼 딸 엄마가 되는 것이 적응 안 된다고 솔직히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병헌은 올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개봉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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