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스트림플레이션 가속화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와 전민기는 OTT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전민기는 "최근 구독료가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구독료가 줄줄이 오르면서 스트림플레이션이 가속화 되고 있다. 스트림플레이션은 스트리밍과 인플레이션이 합쳐진 말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건 100% 이럴 거라고 생각했다. 시장 점유하면 가격 오를 줄 알았다"며 탄식했다. 전민기는 "요즘 유행하는 게 다른 OTT에 있다. 3개 정도 구독하면 5~6만 원 훌쩍 넘어간다"며 "OTT 구독 유목민이라고 나라별로 요금이 다르다. 아르헨티나가 싸면 그쪽으로 넘어가셔서 거기서 가입하신다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