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숏컷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발 기념. 점점 짧아지는 나의 머리카락"이라고 적었다.
이어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신 아이스크림으로 당 충전까지 하구 유튜브도 찍구 바쁜 현대인 나는야 초보 유튜브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미용실에서 스타일링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겨운이 반한 김우림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르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