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천둥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천둥은 자신의 채널에 미미와 찍은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천둥은 사진과 함께 "내년 5월 26일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미미와 결혼합니다. 많은 축하와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천둥과 미미는 웨딩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훈훈한 모습을 보여준다. 천둥과 미미는 눈을 맞추며 꿀이 떨어지는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천둥, 미미는 내년 5월 26일에 결혼한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