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울의 봄'이 개봉 이후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서울의 봄'이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장기간 1위를 기록한 작품으로 등극했다.
'서울의 봄'의 흥행 열기는 '범죄도시3'(24일), '밀수'(14일) 등 2023년 개봉한 한국 영화의 기록을 뛰어넘어 올해 박스오피스 1위 최장 기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뜨거운 입소문으로 꾸준한 관객수를 기록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19일), '엘리멘탈'(18일) 등 2023년 개봉한 애니메이션의 기록까지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2023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최장 기록을 경신하며 파죽지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의 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