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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미미, 내년 5월의 신부 된다 "결혼 스토리 공개"[전문]

입력 2023-12-20 0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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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 미미가 내년 5월 결혼한다.

20일 가수 미미는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미미입니다. 저는 2024년 5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의 결혼 스토리와 천둥오빠와 함께하는 가수 미미의 모습도 '조선의 사랑꾼' 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ㅎㅎ"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 미미의 투샷이 담겼다. 선남선녀 예비부부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깜짝 발표했다.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도 합류한다.

또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다음은 미미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미미입니다 저는 2024년 5월의 신부가 됩니다.

저희의 결혼 스토리와 천둥오빠와 함께하는 가수 미미의 모습도 조선의사랑꾼 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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