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남편 황재균과 요트 데이트를 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지난 24일 "Merry christma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럭셔리한 요트 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연, 황재균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로를 향한 꿀이 떨어지는 두 사람은 결혼 후 한층 더 편안해진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1월 5일 영화 '강남좀비' 개봉했다. '강남좀비'는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코믹 좀비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