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주름 점수 100점을 받았다.
지난 26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6세 장영란이 주름, 잡티 하나도 없는 이유 (찐템,효과대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글로벌 화장품 기업 본사에 방문했다. 어마어마한 건물 클라스에 깜짝 놀란 장영란은 "기에 눌리지 말아야지"라면서도 건물 중앙정원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랐다.
회의실 입성한 장영란은 박슬기의 둘째 임신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들고 "슬기야 둘째 임신 축하해"라며 축하했다. 특히 사비로 산 선물까지 건넨 장영란은 "여행 간거냐"라고 물었고, 박슬기는 "바야흐로 7월 1일쯤. 집에서 역사는 이뤄졌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3월 23일 출산 예정이다. 3월 22일까지 회사 다닐 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영란이 네고할 제품은 레티놀 크림이었다. 담당자는 "저희 브랜드의 수분 제품은 많이들 아시는데 진짜 좋은 레티놀이 있다는 것을 모르시더라. 또 '아줌마들만 쓰는건가?' 이렇게 생각하는 2030이 많은데 요즘은 '안티에이징'이라고 빨리 시작할수록 위너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레티놀만큼 훌륭한 안티에이징이 없다. 대부분의 젊은 분들이 콜라겐 아실거다. 근데 25세부터 매년 1%씩 감소한다고 한다. 그 콜라겐을 생성해주는 것이 레티놀이다. 또 28일마다 각질 탈락 주기가 있는데 갈수록 줄어든다. 그걸 빨리 촉진시켜주는 것이 레티놀"이라며 성분에 대해 설명했다.
장영란은 "내가 직접 가서 수치를 봐야한다. 그래서 미리 시간을 빼서 찍었다"며 열흘 전 미리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열흘간 열심히 사용 후 다시 측정을 한 장영란은 이 자리에서 결과를 공개했다. 전후 모두 주름 점수에서 100점을 받은 장영란은 "또 연예인이기 때문에"라며 우쭐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20대 스태프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내 초상권 다 가져가라"며 네고했고, 원하는 가격대에서 네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