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故아론 카터 떠난지 1년만 누나도 사망..母 "세번째로 겪는 끔찍함"

입력 2023-12-25 11:53: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故 아론 카터의 누나 바비 진 카터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바비 진 카터는 이날 오전 미국 플로리다에서 사망했다. 향년 41세.

유족은 심장마비로 추정했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고인의 어머니 제인 카터는 딸 故 레슬리 카터와 아들 故 아론 카터의 죽음을 언급하며 "바비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충격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세 번째로 겪는 끔찍한 현실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故 아론 카터가 약물 중독으로 사망한지 1년여 만에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아론 카터는 지난해 11월 5일 캘리포니아주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故 바비 진 카터는 BJ로 활동했으며, 故 아론 카터의 초기 투어 시절 의상과 메이크업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