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광희를 응원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전민기는 "OTT 빅데이터 언급량 순위로 나눴다"며 OTT 베스트5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재밌어서 보는데 너무 시간 낭비다"며 "이거 하나 보려면 커피도 가져와야 하고 과자, 맥주 가져와야 한다. 가족들과의 대화가 없어진다. 시리즈가 있는데 애들이 못 보는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5위는 '소년시대'였다. 전민기는 "요즘에 이게 난리다. 임시완 씨와 이선빈 씨 주연의 작품으로 1980년대 학교폭력이 난무하던 시절을 그린다. 10부작 드라마인데 하반기 화제작이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광희 어떡하냐. 시완이만 빵 뜨고. 우리 광희도 잘돼야 한다"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