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수정, 피곤함 묻어도 예쁘네..청순함의 대명사

입력 2023-12-26 1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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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수정(크리스탈)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의 개인 채널에는 "메리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는 피곤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정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트리 앞 자리를 잡은 모습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파티 분위기를 즐긴 크리스탈은 피곤함이 묻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정수정은 청순함의 대명사답게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누워서도 굴욕 없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수정은 최근 영화 '거미집'에 출연해 제28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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