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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남태현, 재판 중 근황..얼굴 많이 좋아졌네

입력 2023-12-26 18: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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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채널
남태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남태현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남태현은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태현의 셀카가 담겨 있다.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남태현은 지난해 8월 전 연인 서민재의 자택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해외에서 홀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남태현은 "현재 재활치료 시설에서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반성하며 살고 있다. 앞으로 공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어린 친구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삶을 살지 않게 하기 위해 마약 퇴치에 앞장서겠다"며 선처를 호소 중이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4년 위너로 데뷔. 2년만 탈퇴 후 사우스클럽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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